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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은 지난달 3일 1심 선고공판에서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 됐다.
이후 지난달 말 자신의 다리 치료를 위해 보석을 신청했으나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했다.
과거에도 몇몇 연예인이 구속 수감중 법원에 반성문을 낸 경우가 있다. 항소심 끝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성민은 4개월에 거쳐 네 차례의 반성문을 전창걸 역시 반성문을 제출하여 법원의 선처를 바란 적이 있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달 7일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며 항소심 첫 공판은 오는 8월 10일 열린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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