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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음나가수화면 | ||
18일 오후 장혜진은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MBC 주말 예능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녹화를 앞두고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녹화에 맞춰 다시 참석, 촬영을 재개했다.
장혜진은 당일 아침부터 몸이 좋지 않아 리허설도 하지 못한채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전해졌다.
장혜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W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몇일 전부터 건강에 무리가 오기 시작해 급격이 안좋아지게 된 듯 하다"며 "리허설 끝마친 후 응급실로 이송돼 급하게 링거를 맡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다. 현재 녹화 중이다"고 밝혔다.
장혜진은 17일 방송분인 2차 경연 중간점검에서 가수 바이브의 '술이야'를 자신만의 색깔을 그대로 표현, 1위를 차지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1차경연에서 7위를 차지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고, 중간점검에서는 1위를 하며 긴장이 풀렸으나 이어지는 2차경연을 앞두고 긴장감속에서 한 주를 보낸 것이 고열을 오게한 이유라 본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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