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황정음-김용준, ‘로마의 휴일’을 위해 동반출국
박종안 기자 | 승인 2011.07.16 03:08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연예계 공식 연인’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황정음(27)과 SG 워너비의 멤버 김용준(27)이 ‘로마의 휴일’을 위해 동반출국했다.

15일 오후 황정음의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늘 이탈리아 로마로 여행을 갔으며 점심을 먹은 뒤 함께 출국했다"며 "입국 날짜가 변경돼 언제 오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최근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종영을 맞아 시간의 여유가가 있어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김용준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용준은 뺑소니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낸 뒤 심신을 달래기 위해 황정음과 함께 휴가길에 올랐다” 전했다.

그동안 몇 차례 결별설에 휩싸인 두 사람이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에 팬들은 숱한 루머가 잠잠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마에서의 휴가를 마친 후 김용준은 그룹 SG워너비의 앨범 작업에 몰두할 계획이며, 황정음 역시 차기작을 위한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당일 6만7천여명 관람객 입장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당일 6만7천여명 관람객 입장
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