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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 협곡./사진@나사 |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NASA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화성의 미스터리가 풀렸다. 28일 오전 11시 30분(미 동부시간 기준·한국시간 29일 오전 0시 30분))에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고 예고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된 부분이 없지만 화성 표면에서 외계 생명이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흐르는 물’이 발견됐다는 내용으로 추정되고 있다.
나사 중대발표가 '흐르는 물'의 존재와 관련된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기자회견에서 루엔드라 오이하란 인물이 참석하기 때문이다.
오이하는 4년전 애틀란타대 학부 재학 시절 화성에 얼음이 아닌 흐르는 물이 존재했던 증거를 발견해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발표는 NASA TV와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작년 3월 19일(현지 시각) 나사(NASA)는 화성에서 갓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협곡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성정찰위성이 2010년과 2013년 두 차례 찍은 사진을 비교한 것으로 지난 2010년에는 발견되지 않았던 협곡이 2013년 새롭게 형성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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