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윤도현 가상기사, ‘나가수’의 경연 어려움 간접적 표현
박종안 기자 | 승인 2011.07.11 22:36

   
▲ 사진@다음나가수화면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YB 윤도현이 "더 이상 열심히 하지 않겠다"는 제목의 가상 기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윤도현은 11일 YB공식홈페이지에 'YB 독특한 선언 화제 "더 이상 열심히 하지 않겠다"'라는 제목으로 가상 기사를 올렸다.

가상 기사는 "YB는 앞으로 더 이상 열심히 하지 않겠다"는 독특한 선언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YB멤버들은 “힘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나가수 무대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공연을 즐기고자 이러한 선언을 하게 됐다”고 기사는 전했다.

이 기사에는 관계자로 보이는 K씨가 등장해 “YB멤버들이 나가수 방송분을 보고 실의에 빠져 이 같은 선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도현도 가상 기사 속 인터뷰를 통해 “'빗속에서'를 부를 때 모든 걸 내려놓고 불렀어야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윤도현이 작성한 가상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든 걸 내려놓는 무대가 되길","소설가 해도 되겠다", "처음엔 진짜 기사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YB가 ‘매주 힘든 경연을 펼치는 데서 오는 어려움’에 대한 간접적 표현이라며 안타갑게 생각했다.

YB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불러 4위를 차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서울 모아주택 준공 입주 시작서울 모아주택 준공 입주 시작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 성공리에 종료‘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 성공리에 종료
한탄강한탄강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9.4% vs 민주당 38.7%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9.4% vs 민주당 38.7%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