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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글ccl검색 | ||
그는 지난달 온라인 꽃배달 사업체 '박성광의 플라워매니저'를 오픈했으나 한때 '0원'을 기록하는 등 최악의 매출 기록을 세웠다.
또 개업한 지 한 달이 넘은 현재까지도 회원수가 10명 안팎에 그치는 등 부진을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박성광은 그러나 "왜 나보고 치열한 꽃배달 사업을 선택했느냐고 하는데 난 자신 있다"라며 "지금은 어렵지만 다들 처음은 힘들다. 내가 직접 경영하며 제품에 대한 연구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낸다는 점이 다른 업체와 차별화된 점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굳은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동료 개그맨인 허경환의 닭가슴살 쇼핑몰 '허닭'이 일 매출 최고 8천만 원에 도달했다는 소식을 듣고,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경환이가 일매 출 8천만 원으로 또 대박을 쳤다. 경환아 내 꽃도 좀 사줄래?"라며 부러움을 나타내며 꽃 판매 세일즈를 하기도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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