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된 까르띠에 패션 필름으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참여했다. 사진작가 조선희가 참여해 적외선 필름 등의 사용으로 몽상적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민정은 백발 소녀로 목소리가 없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장근석은 이민정을 사랑하는 연인으로 등장하며 환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6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 'Bague'의 티저 영상만을 선보여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16일에는 드디어 ‘Bague’의 6분짜리 풀 버전을 공개, 한 편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장근석-이민정의 러브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게 된다.
두 사람의 수중 키스신은 ‘Bague’영상이 공개되기 전부터 메이킹 필름으로 유튜브에서 1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