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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4 | ||
[유성남 기자=푸른한국닷컴]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10월17일 미국에서 출시되는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모델 출고 가격은 826달러(약 86만 원)다.
국내에서 갤럭시노트4는 지난 18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갔는 데 출고가격이 95만 7000원으로 미국 판매가보다 다소 비싸다.
미국과 국내의 출고가 차이는 DMB 탑재 유무 및 세금 차이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작년 9월11일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3의 출고가는 106만7000원으로 갤럭시노트2 출고가인 108만9000원보다는 2만2000원 낮았다.
한편 AT&T, T Mobile, 버라이존 등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갤럭시노트4를 다음달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갤럭시노트4는 지난 3일 독일 IFA 2014에서 발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5.7인치 화면에 기존보다 2배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쿼드H(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한 광학 손 떨림 보정 기능에 대응한 1600만 화소, 전면에 37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해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업계에서는 미국에서 갤럭시 노트4가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인기를 막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news3@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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