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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홈페이지 | ||
아이를 데리고 나온 어머니부터 노년층까지 서울시민들은 궂은 날씨에도 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서울광장 한편에는 시민들에게 나눠줄 수천송이의 하얀 국화꽃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은 분주히 움직이며 근조 리본과 국화를 나눠줬다.
공식적인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영결식완료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안전행정부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청 소재지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한다고 밝힌 바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기자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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