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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새용트위터 |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29일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라며 "저와 이세용은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며 득남 사실을 알렸다.
30일 3살 연하의 남편 이세용은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이세용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많이 놀래켜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 하겠습니다”라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영기, 그리고 우리 아들 재원이를 위해 부끄럽지 않는 아빠로, 당당한 남편으로 살아가는 제 모습을 지켜봐주세요”라며 홍영기와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의 아들 재원은 기분이 좋은지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홍영기는 올해 나이 22살로 쇼핑몰 운영과 방송활동을 병행 중이며 남편인 이세용의 나이는 19살로 3살 연하다,
홍영기는 2009년부터 시즌제로 방송된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솔직함에 놀랬다." "홍영기 출산 고백, 어린아이 어린남편과 살려면 힘들텐데" "홍영기 출산 고백, 저출산 시대의 영웅"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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