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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림웨이보 |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지난 19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중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어여쁜 표정으로 다소곳이 앉아 있는 모습으로, 3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동안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채림 근황, 오랜만에 보니 물오른 미모" "채림 근황,세월이 흘러도 동안미모“,”채림근황 한국에서 얼굴 좀 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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