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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패션쇼, 엄마 황신혜의 우월 유전자 그대로 물려 받아
권도연 기자 | 승인 2014.03.24 20:40

   
▲ 사진@ '드로잉 더 라인'뮤직비디오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17)가 당당히 패션쇼 무대에 섰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이진이는 3월23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14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박윤희(GREEDILOUS)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이진이는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전문 모델다운 당당한 워킹으로 프로다운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황신혜 딸로 일찌감치 주목받은 이진이는 본명 박지영으로 큰 키와 늘씬한 몸매, 갸름한 얼굴 등 배우 황신혜의 우월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한편 이진이는 지난해 화보와 패션쇼 무대 등에서 전문 패션모델 못지않은 포스와 황신혜를 닮은 뚜렷하고 도도한 서구적인 이미지와와 끼 로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앞서 이진이는 미국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와 '아메리칸 넥스트 톱 모델' 한국 촬영을 함께 했다.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네”,“황신혜 딸 이진이,엄마 닮아 이쁘다”,“황신혜 딸 이진이, 그엄마에 그 딸이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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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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