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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일소주/사진@KBS1 | ||
[전재우 기자=푸른한국닷컴]7일 방송된 KBS1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는 '달콤하지만 싸구려 술?-과일소주의 비밀'편이 방송됐다.
낮은 도수와 달콤한 맛으로 인기를 자랑하는 과일 소주는 일반 소주보다 3배 이상 비싼 가격에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 과일 소주에는 베일에 쌓인 제조 과정이 있다.
제작진 앞으로 제보한 내부고발자는 과일 소주에 대해 "손님들이 먹다 남긴 소주로 만든다"며 "만드는 과정을 보면 절대로 먹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충격 고백했다.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츨연한 제시카 알바는 과일소주를 극찬한 바 있다.
제시카 알바는 먼저 "바비큐 정통 한식부터 다양한 한국 생활을 즐겼다"라고 말문을 열었다.특히 "그 중에서도 과일소주가 최고였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제시카 알바는 "나는 소주에 사과가 들어간 것을 먹었다. 왜 미국에는 사과소주가 없는지 모르겠다"라며 "과일소주가 정말 위험한 게 술맛은 나지 않는데 한번에 빠르게 취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전재우 기자 efjproje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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