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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한국으로 돌아왔다.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6.08 20:52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최근 엔터테민먼트사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수 임재범이 재충전의 기회를 갖고 9일만에 영국에서 돌아왔다.

   
 
지난달 31일 자신의 팬카페에 "저의 심신과 영혼이 너무도 지쳐 영국으로 오늘 출발합니다. 심신과 제 불쌍한 영혼을 회복시키고 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긴 후 영국으로 출국했던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

임재범의 입국사실은 밴드 디아블로의 트위터에 공항에서 임재범과 찍은 사진이 게재돼면서 인터넷상에 유포되면서 알려졌다.

임재범 측 관계자는 "8일 입국해 현재 휴식 중이다. 앞으로의 일정은 공연 외에는 특별히 잡지 않을 계획으로 25일 26일 양일간 공연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재범은 6월 25일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단독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입장권이 완전 매진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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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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