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
가수 윤도현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임재범의 영국 현지 '셀카'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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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윤도현트윗캡처 | ||
사진 속 임재범은 보잉선글라스를 쓰고 무표정으로 셀카를 찍어 보낸 것. 그의 포스가 여전함을 느껴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보고싶어요”, “언제쯤 다시 오시나요?”, “잘지내고 있는 것 같아 좋아보입니다”등의 반응을 보냈다.
임재범은 지난달 31일 갑자기 영국으로 출국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임재범은 31일 자신의 인터넷 팬카페 '임재범을 알아야 락을 알지'에 "나의 심신과 영혼이 너무도 지쳐 영국으로 오늘 출발한다"고 밝혔다.
그는 "심신과 내 불쌍한 영혼을 회복시키고 오겠다"는 것이다. "6월11일에 있을 돔아트홀 공연 연습을 위해 꼭 돌아올 것이니 염려 말라"고 덧붙였다
임재범은 6월 11, 12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리는 릴레이 콘서트 '라이브열전 피크닉'에 참가한다. 같은달 25, 2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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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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