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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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다음'불후의명곡'홍보화면캡처 | ||
첫 번째로 무대에 선 종현은 '백만송이 장미'를 불러 박수를 받았고 예성은 '사랑밖엔 난 몰라'를 불러 감동을 줬다.
종현은 "원곡이 영국 전통 민요인데 원곡을 살려 아이리시 풍으로 살렸다"고 밝혔다.
예성은 경연 순위에 다소 부담을 가졌지만 막상 본 무대가 시작되자 감성을 잘 살려내며 관객들을 몰입케 했다.
'불후의 명곡2'는 아이돌 가수들인 창민, 종현, 예성, 효린, 요섭, 아이유 등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불러 실력을 평가 받고 조언 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일반인으로 구성된 평가단 200명 앞에서 대결을 펼치고 우승을 가리게 된다. 최종 경연은 6명의 경연자가 순서대로 1대 1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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