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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 ||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23일(금) 오전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보수국민연합 등 150여 회원은 진재선 즉각 구속 수사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보수국민연합 박찬성 대표는 기자회견 취지에서 민주당의 매관매직의혹과 국정원 여직원 인권유린 등에 대한 검찰의 조속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와 관련된 인물들이 호남출신이어서 의아심이 생긴다.
지난 3월 당시 윤창중 대변인은 외청장 등의 인선배경 브리핑에서 지역안배 상실을 묻는 질문의 답변에서 채동욱 검사장 내정자가 서울출생으로 돼 있지만 아버지가 5대 종손이고 선산이 군산에 있어 전북출신으로 봐도 무관하다고 설명한바 있다.
또한 국정원 댓글 사건 주임검사인 진재선 검사는 운동권 출신으로 전북 익산이다, 이외에도 담당 수사 책임자였던 권은희(전남 광주), 국정원 내부 유출자(전남 장흥), 민주당에 줄 댄 전 국정원 간부 김상욱(전남 장흥)등 이 호남 출신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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