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어버이연합이 제출한 안철수 의원 고소장 | ||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16일 어버이연합은 남대문 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에 전순옥 의원 폭행 사건에 관련한 CCTV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며 "우리 회원이 밀친 민주당원 뒤에 있던 전 의원은 넘어졌다가 금방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어버이 연합은 언론에 보도된 사실을 확인 한 결과 남대문 경찰서 측은 민주당 당원 조서에서 어버이연합 회원이 폭행했다는 증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어버이 연합은 “그렇다면 개념 없는 언론들이 어버이연합을 팔아 장사를 한 것이 아니냐”며“악의 적으로 어버이연합 회원이 폭행했다”고 보도한 언론사 몇몇을 골라 규탄 기자회견을 갖을 것이라 말했다.
![]() |
||
| ▲ 16일 낮 남대문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어버이연합 회원들.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 ||
한편, 앞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유인물을 배포하던 민주당 전순옥 의원을 보수단체 회원 김모(69)씨 등 3명이 폭행했다고 경찰은 이들을 불구속 입건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