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네티즌 74%, ‘나는 가수다’ 스포일러 반대네티즌 74%, ‘나는 가수다’ 스포일러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나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5.18 02:41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

   
 
국내최대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와 '언제나 좋은자리'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는 지난 5월 13일(금)부터 17일(화)까지 닷새 동안 " < 나는 가수다 > 스포일러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이라는 설문 조사를 공동으로 실시했다.

총 2704명의 실명 네티즌이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 조사 결과, 스포일러에 '반대한다'는 응답자가 74%(1991명)로 가장 많았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는 19%(512명), 스포일러에 '찬성한다'는 응답자는 7%(201명)에 그쳤다.

네티즌은 "나는 가수다를 보며 감동을 받는데 스포일러가 뜨면 그 감동에 찬물을 끼얹는 것과 같다. ", "기사를 읽지 않으려 해도 기사 제목이 스포일러다.", "궁금하긴 하지만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방청객과 최소 제작진을 투입한다는데 영화 볼 때 옆에서 다음 내용을 설명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등의 댓글로 스포일러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나타냈다.<맥스무비>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도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합참, 합참,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장병들 부상 최종 판단"
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
제72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제72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
KBO 10개 구단 중 무려 8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KBO 10개 구단 중 무려 8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