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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스타킹', ‘도전 1000곡’ 캡처 |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26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유현상은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가 “모델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 얼마나 감량한 거냐”고 물었다.이에 유현상은 “얼마 전에 20kg 감량했다. 더 빼면 아내를 못 볼까봐 현재는 (몸무게) 유지 중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켰다.
이어 유현상은 유닛 데뷔곡 ‘웃어도’를 열창했다.
한편, 유현상은 작년 10월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하여 “50일 간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고, 허리 둘레 역시 35에서 28, 29로 줄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과거 자신의 바지들을 보여주며 “예전에 바지 사이즈는 35였고 지금은 28, 29 정도다”라며 “가끔 샤워를 하면서 내 모습을 보고 ‘너 누구냐’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현상은 12월 2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아내 최윤희와 함께 출연해 “당시 난 18㎏ 감량한 모습이었다. 아내가 자꾸 내 살을 만지고 내 몸을 더듬더라. 민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유현상은 다이어트로 50일간 15kg 감량한 후 서서히 3kg, 2kg 추가 감량을 해 지금은 20kg을 감량한 상태에서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노브레인, 유현상, 윤하, 서문탁, 장미여관(육중완,강준우), 함중아, 씨클라운(강준,레이), 이명훈, 럼블피쉬(최진이), 나인뮤지스(이샘,경리,세라), 한민관,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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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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