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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 승인2012.07.08 22:29
  • Rhoda 2012-07-09 09:47:42

    바지 안의 손은 여자아이 손은 아닌 것 같은데요. 그저 사진 앵글이 이렇게 잡힌 것 뿐. 옷의 무늬와 팔의 길이, 또 손의 위치 등을 가늠해보면 대번 알 수 있습니다. 남자애도 그냥 옷을 뒤집어 쓰고 잠에 떨어진 것 같구요. 물론 지하철 안에서 저러고 자고 있으면 누구라도 눈쌀 찌프리지요. 그렇지만 기사 내용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건 도리어 사진 속 주인공들이 고소해야 할일인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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