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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뉴스화면캡처 | ||
[푸른한국닷컴 유성남 기자]7일 기상청은 강원도를 제외한 중서부와 호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최고 100mm의 국지성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비는 오후에 잠시 그쳤다가 일요일인 모레(9일) 다시 전국에서 비가 시작된다.
이 비는 다음 주 월요일인 10일 오전까지 이어지며 남해안에는 100mm 이상의 큰 비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비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집중되겠고,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시간당 20mm 안팎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청주 19도, 광주 21도, 낮기온은 서울 25도, 청주와 대전 23도, 대구 24도선으로 신선할 것으로 예상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기자 news3@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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