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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후한 중국집, 닭 한 마리 집 음식과 다를 바 없는 짬뽕
박종안 기자 | 승인 2012.09.01 01:49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인심후한 중국집이 나타나 화제다.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심후한 중국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중국집 메뉴 중 하나인 짬뽕에 오징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으며 짬뽕 옆에는 단무지가 놓여 있다.

짬뽕 속 오징어는 몸통과 다리만 잘라져 있을 뿐 완벽한 오징어 한 마리가 짬뽕에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중국집 주인 아저씨 인심을 뛰어넘어 퍼주네", ”저건 해물탕이지 중국음식이 아니다“,”중국집이 어디지 가서 먹고 싶다“,”중국집이 아니라 닭 한 마리 집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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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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