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명렬 리얼콘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국민을 대변하고 국민에 심부름꾼들의 신성한 장소에 종북세력들이 비록 인공기는 안 들었지만 떳떳하게 그것도 금배지를 달고 대한민국 국회를 적화 입성하는 치욕에 날이다.
지금 지하에 계신 순국선열밎 호국 영령들의 혼들이 국회 앞에서 통곡을 하고 계시다. 하늘까지도 울고 부르짖고 있다. 아침부터 벼락과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와 우박이 쏱아져내려 그 터지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어찌 이 나라가 이렇게 되였는가? 누구의 잘못인가. 한 표라도 더 밭아 국민 세금으로 호의호식하려고 대한민국의 이념인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북한 추종으로 좌 클릭한 소위 보수정치인이라 칭했든 역적패당 집단인 새누리당이 이나라를 이 꼴로 만든 것 아닌가?
이 일을 어찌하란 말인가 누가 좀 대답해보아라. 국회에서 애국가가 울려도 퇴장했다 다시 들어올 북한 추종 빨갱이들이 그리고 우리나라 1급 기밀을 북한 추종 빨 괭이들이 /샅샅이 훑어보고 김정은에게 보고한다는 생각을 좀 해보았는가?
너 나나 할 거 없이 우리 조상이 왜 이 땅을 피 흘려 죽어가시면서 지켰는지 아는가? 이나라를 북괴의 손에 통째로 넘겨주리란 생각을 하셨다면 그분들 죽어가시면서까지 이 나라를 지키지 안았으리라 생각한다.
치욕에날 2012년 5월 30일이다.
이날 우리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죽은 날이다. 우리모두 조기를 내걸자. 대한민국이 사망한날이다.가슴을 치면서 환장할날이다. 죽자 우리모두 조상님들 뵐 낮이있는가? 최소한 양심이라도 오늘 모두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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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렬 roorooro88@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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