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상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
민통당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한 정당이 맞기는 맞는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정책들이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민통당에 의하여 완전히 폐기처분 될 상황이 도래하게 될 지도 모른다,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생전에 국정 제일 성과로 칭송하던 한미 FTA 체결도 그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자들로 인하여 매국짓으로 폄하되고 있다.
또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심혈을 기울여서 추친했던 제주해군기지건설도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민통당에 의하여 폐기처분 될 위기에 놓였다,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민통당이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하면서 고인이 국가안보와 국익을 위하여 결정했던 것을 전부 결사반대를 하고 있다.
이 얼마나 아이러니 한 짓인가? 민통당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한다면 그가 열정적으로 추진하던 정책들에 대하여도 계승을 해야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지 그의 정책들은 다 팽 시키고 그의 정신만 계승하겠다는 것은 모순 중에 모순에 빠진 것이다.
도대체 민통당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입으로는 하는데 몸으로는 거부를 하고 있지 않는가? 故 노무현 정부의 핵심 맴버들이 고인과 같이 추진했던 한미 FTA도 팽 시키고, 제주해군기지건설도 팽 시키고 무슨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것인가?
특히 한명숙과 문제인, 경남지사 김두관 등은 故 노무현 정부에서 핵심 중에 핵심브레인 역할을 했던 인물들이 아닌가? 그런 인물들이 고인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서 국익과 국가안보를 위하여 추진했던 정책을 팽 시킨다고 연일 떠들어 대면서 또 한 입으로는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것은 노사모들을 이용해 보자는 얄팍한 술책이다.
민통당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표적으로 추진했던 한미 FTA와 제주해군기지건설을 자기들이 집권하면 일 번으로 폐기처분 하겠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고인의 정신을 계승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무엇을 계승하겠다고 떠들어 대는 것인가?
민통당은 입으로만 故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꼼수를 버리기 바란다. 민통당이 고인이 열정적으로 추진했던 한미 FTA와 제주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것은 자기들 스스로 노무현 정부는 실패한 정부라고 인증을 하는 것이고, 실패한 정부의 정책들을 스스로 단절시키겠다고 나온 것이다.
민통당은 故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것은 말 뿐인 개살구로 고인을 팔아서 노사모들의 도움을 받아서 자기들 개인영달과 사리사욕이나 채우겠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비열한 자들이 하는 짓인가? 고인의 묘소에 가서는 고인의 정신을 계승한다고 떠들고 돌아서서는 그가 열정적으로 추진했던 정책들과 단절을 하겠다는 위선자들에게 국정을 맡길 수는 없지 않는가?
아덴만 영웅 석해균 선장은 제주해군기지건설에 반대하는 민통당과 그의 세력들을 성치 않은 주먹으로 쥐어박고 싶다고 한다. 자기가 아덴만에서 "처음 습격을 받았을 때 3시간 넘게 대피해 있었는데 만일 그 근처에 군항이 있었다면 사정이 달라졌을 것 아니에요. 제주해군기지는 너무도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가 아니라 없으면 안 돼요"라고 했다.
그는 제주해군기지가 왜 필요한가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내가 선원 출신이라서가 아니라, 우리 물동량의 99.8%가 제주 남방해역을 지나는데 그곳이 막히면 나가 전체가 고사하는데, 게다가 이어도 주변에서 분쟁이 샐길 수도 있잖아요, 제주도에 기지가 없으면 어디서 떠납니까? 정말 분쟁이 생기면 그땐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라고 했다.
그는 이어 "종북세력이 있는지 없는지 전 모르겠어요, 하지만 반대를 위한 반대 아닌가요? 어떨 때는 '저 사람들이 돌았나' 하는 생각도 해요. 제가 아직 몸이 결리고 움직이면 아프지만 나아지면 제가 현장도 가보고 전국을 돌며 열변을 토하고 싶어요. '제주해군기지는 반드시 건설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더 나아가 "바다를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는 건 역사의 진리이잖아요. 영국이 대표적인 예 아닙니까? 나중에 무슨일 터지면 그 때 가서 '왜 그 때 대비 못했느냐"고 할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시류가 군항만 별도 건설하는 항구가 없다고 부연 설명을 하였다.
세계적인 항구인 "호주 시드니항도 한 쪽은 해군이 사용하고 한 쪽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복합항구라면서 제주해군기지 건설도 군인만 쓰는 게 아니고 일반 상선도 사용하는 복합항구를 건설하는 것인데 그걸 군항이라고만 몰아붙이는 것은 절못이라"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남대문 안 본 사람이 더 목청을 높인다고 꼭 바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바다에 한번 나가보지도 않은 이들이 그렇게 헛소리들을 늘어 놓는데 생각 같아선 한대 콱 쥐어박고 십습니다"라고도 표현을 했다.
아덴만 영웅 석해균 선장의 말씀대로 콱 한대 쥐어 박고 싶은 심정을 종북좌파만 빼고 다들 갖고 있습니다. 나라를 진짜로 사랑하고 국익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이구동성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을 꽉 한대 쥐어 박고 심정이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나라를 위하여 큰 공로를 세우고 구국의 결단을 한 것이 바로 한미 FTA와 제주해군기지건설이었다. 이것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자들에 의하여 팽 당하고 있다. 아덴만 석해균 선장의 지적처럼 우리나라는 제주 남해바다만 막히면 항공편 아니면 완전 고립되는 나라입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은 이처럼 나라의 국운융성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것이다. 제주해군 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노무현 정신을 계승할 자격도 없고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말도 사용하면 안 된다.
민통당이야말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흠집내지 말고 조용히 역사속으로 사라져야 한다. 지하에서 너무 억울해서 눈 부릅뜨고 울며 고인이 민통당을 지켜보고 있다. 특히 한명숙, 문재인, 문성근, 김두관 등 고인으로 인하여 개인 영화를 누린 민통당 인물들의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을 것이다.
종북좌파 민통당의 세치혀에 국민들과 노사모는 속지 마시고,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배신한 행위에 대하여 반드시 갚아줘야 할 것이다. 경포대 정부에서 나라를 망친 세력들이 겁도 없이 자기 주군까지도 배신을 하면서 누굴 심판하겠다고 나오는 것인지 기가 찰 뿐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민상 msk1117@dauml.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