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상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
야권과 종북좌파 단체는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항운동 할 것이 아니다.
북한 핵에 대하여는 한마디 말도 못하는 인간이들이, 다음달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 2차 핵안보정상회의에 반대하는 '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에 40여개의 야권과 종북좌파 단체가 참여한다고 한다.
이들의 면모를 보니 북핵에 대하여는 한마디 말도 못한 인간들이 다 포함되어 있다. 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은 발표문을 통해 "우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 맞서 모든 핵무기와 핵발전소 감축과 폐기를 요구하는 행동에 나설 것임을 밝힌다"며 북한 핵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미국과 우리 정부를 비판했다.
미국과 우리는 핵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미국 핵무기는 대량 살상을 원인으로 하는 공격용이 아니라 전쟁억지력과 방어적인 측면에서 핵을 보유하고 있고, 핵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주요국들이다.
야권과 종북좌파가 급조하여 만든 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 측은 이런 나라는 비판하면서 대량살상을 목적으로 핵무기를 만들어서 우리의 목을 겨누고 있는 북핵에 대하여는 함구로 일관하고 있다.
제2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야권과 종북좌파는 누구를 위하여 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을 만들어서 이 정상회의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란 말인가?
세계 주요국 정상들이 모이는 서울에서 야권이 주도적으로 핵안보정상회의에 찬물을 끼얹는 것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야권과 종북좌파가 제2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항운동을 할 것이 아니라, 북괴를 향하여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고 핵무기 개발을 중단하는 대항운동을 하기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북괴의 핵무기 폐기와 핵무기 개발 중단을 요구하고 나서야 하는데, 왜! 북괴의 핵무기와 핵개발에는 침묵하고 있는가?
제2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항운동 하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종북좌파라는 것을 자기들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북괴의 "만경대 정신을 이어받아 통일 위업 이룩하자"라는 대표적인 종북좌파 교수 강정구도 참여하고, 전부 이명박 정부에 반대를 하는 단체들 뿐이다.
민통당, 진통당, 진보신당, 녹색당 창당준비위원회, 민노총, 참여연대, 전국철거민협의회, 평화네트워크,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환경운동연합, 한국YMCA 전국연맹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2008년 광우병 파동, 2009년 용산참사 등을 일으켰던 대표적인 종북좌파 들이다.
이들은" 미국이 주도하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과 같은 것은 북한 이란을 겨냥해 만들어진 핵물질 이동 차단 초치는 국제적으로 정당성 논란을 빚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만 높이고 있다" 했다.
미국이 주도하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는 오히려 비판하면서, 이것이 북한과 이란의 핵물질 이동 차단 조치는 국제적으로 정당성 논란을 빚고 있다고, 북한 핵과 이란 핵개발에 대하여는 두둔하는 인상을 주고 있다.
이렇게 이들은 대한민국에 직접적으로 핵으로 위협을 하는 북핵에 대하여는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도리어 북핵 개발을 막는 것이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긴장만 높이는 것으라고 향변을 하고 있다.
제 2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하여 대항운동을 하려는 종북좌파들은 왜 핵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는 정상들에게 대항운동을 하는 것인가?
북괴와 이란 같이 대량살상을 목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는 나라에는 한마디 말도 못하면서, 만만한게 홍어 좇이라고 대한민국 정부는 만만한 홍어 좇이냐?
민통당은 이것만으로도 수권 정당이 될 수 없는 정당임이 밝혀졌다. 현재 대한민국에 원자로 발전소가 없으면 당장 전기 부족으로 인하여 온 산업이 마비 된다는 것을 지난해 10월에 이상기온으로 인하여 경험을 한바 있다.
대한민국에서 다목적 댐을 하나 건설하자고 해도 환경단체가 반대를 하여 제대로 만들 수 없고, 화력발전소는 연료비가 비싸 경제성이 맞지 않고, 풍력발전소는 설치가 까다롭고, 가장 저렴하게 효율성 면에서 가장 좋은 원자로 발전소부터 폐기하자는 정당이 과연 국정을 맡을 자격이 있는 정당인가?
우리의 목숨줄을 노리고 북괴가 핵무기를 만들고 있다.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항운동을 할 것이 아니라, 북괴의 핵무기 개발에 대항하는 운동을 해야 할 것이다.
대항운동해야 할 곳엔 침묵하고 대항운동하지 말아야 할 곳엔 대항운동하는 청개구리 민통당과 종북좌파당 그리고 종북좌파들을 국민들은 이래서 이땅에서 몰아내야 하는 것이다.
이번 제2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항행동이라는 조직에 동참하거나 만든 자들과 정당을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다가 4월 총선에서 표로 심판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종북좌파를 심판하지 못하지만 국민들은 표로 심판할 권리를 갖고 있으니, 이번에 제대로 종북좌파들을 심판하시기 바랍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민상 msk1117@daum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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