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호 리얼콘 칼럼니스트]
진실을 외면하고 사실관계를 존중하지 않는 불통집단 들로 인하여 우리사회는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의 갈등으로 인한 년간300조원 이라는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그중심에는 좌파정권에 기생하여 성장해온 진보 지식인과 진보 매체 들이다.
과거 민주화를 위해 궐기하던 학생들의 뒤에는 양심을 가진 대학교수 들이 물신양면으로 학생들을 지원하면서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앞당겼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언제 부터 인가 교수들이 지식인의 상징처름 사회적 발언권을 독점하고 언론인,법조인과 더불어 정치권에 입문하는 비율이 가장높으면서 대학내와 우리사회의 악의 축으로 성장 해가고 있다.
요즘 사회 이슈중 하나인 대학등록금인하 대학생의 시위로 인하여 밝혀진 등록금 사용내역에 교수들의 연봉과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시간강사,조교,청소노동자들의 저임금이 새로운 양극화를 낳는 대학구조가 사회적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교수들이 끊임없이 관심을 바깥으로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토록 학자의 양심을 저버린 자들이 부와 명예를 더가지기 위하여 정치꾼 역활을 자처하면서 사회적 이슈 였던 미국소고기를 광우병소고기로 몰아 100일간 혼란과 무질서의 사회를 조성하고 4대강사업,천안함 폭침,한미FTA등의 사회적 문제를 학자의 양심까지 속이는 거짓학술로 유언비어및 국민을 선동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00년 김대중 정권의 지원아래 성장한 오연호의 오마이뉴스,노무현 정권의 지원아래 성장한 정치웹진 서프라이즈, 노빠 장사꾼들의 집합체인 딴지일보의 총수 김어준의 나꼼수,뉴스타파등의 진보매체는 대안제시는 하지못하면서 이념과 정치투쟁만을 일삼고 생계형 논객들과 알바를 모집하여 한국여론을 극단적으로 몰고가는 주범들이다.
이런 종북좌파세력들은 본질적이며 객관적인 중요한 사실들을 모두 배제한채 오직 지엽적인 의문점만 확대 재생산하여 각종유언비어와 괴담을 만들어 트위트,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잘못된진실을 전달하고 선전선동전략으로 각종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그동안 주장해온 이야기들이 모두 사실관계를 외곡하고,부정,날조 되었던것이 뒤늦게 밝혀진후 이들이 받는 사회적 책임은 전무하고 이들로 인하여 각종선거에서 혜택을 받고 당선된자도 나몰라라 하는식으로 빠져나가는 사회를 보면서, 이는 언론의 자유,표현의 자유를 넘어 사회악으로 정의하고 무질서,무책임의 극치를 행하는 행위에 대해 국민의 심판을 내려야 할것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신철호 sch9879@hanmail.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