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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커넥트스테이지'
서원일 | 승인 2026.01.28 19:57
사진@서울시
27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 서울커넥트스테이지' 개막식에서 청년 예술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시는 졸업을 앞둔 청년 예술가들이 곧바로 정글 같은 현실에 내던져지지 않도록, 문화예술 생태계의 토대를 탄탄히 다지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서울커넥트스테이지를 기획했다.
 
서울커넥트스테이지는 서울문화재단이 연극, 무용, 전통 분야 전공 대학 졸업예정자들에게 '학교 밖' 첫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2026 서울커넥트스테이지'
오 시장은 “예술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고된 길인지, 특히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얼마나 막막한지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시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평한 기회와 다양한 무대를 제공해 창작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성장이 다시 서울의 문화적 매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동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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