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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청년과의 대화 후 자신의 SNS에 “청년 여러분들이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청년들이 보석이 되어 각자의 빛을 낼 수 있도록 늘 함께 하겠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서울시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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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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