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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은 이날 정당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이성만·윤관석 전 의원에게 각각 징역 9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허종식 의원에 대해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인 허 의원은 1심대로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이들은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금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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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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