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사진@CNN |
교육자 출신인 월즈는 현재 미네소타 주지사 두 번째 임기에 있으며 민주당 주지사 협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이전에 12년 동안 의회에서 일했으며, 재임 전후로 대부분 공화당이 장악한 보수 성향의 농촌 지역을 대표했다.
‘오하이오주 흙수저’ 출신으로 시련과 역경을 딛고 성공 스토리를 쓴 공화당 부통령 후보 J D 밴스의 대항마로도 효과적이라는 평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민주당 대선 러닝메이트로 유색 인종 여성 대통령 후보(카멀라 해리스)와 백인 남성 부통령 후보(팀 월즈)라는 전례 없는 조합이 탄생됐다.
11월 미국 대선은 민주당의 카멀라 해리스-팀 월즈 대(對)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대통령 후보)-J D 밴스(부통령 후보) 간 대결로 대진표가 확정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