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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통령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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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통령실 |
이 자리엔 나경원·윤상현 의원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 전대 낙선자도 함께했다. 대통령실에선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수석급 이상 참모진이 함께했다.
윤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수고 많았다”고 격려했다. 사격 국가대표 출신인 진종오 국민의힘 최고위원에겐 “운동하는 것보다 힘들죠”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힘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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