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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제4차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나서는 10명의 후보자들의 비전발표회가 열렸다. 사진@국민의힘 |
청년최고위원 예비경선은 지난 3∼4일 양일간 책임당원 대상 여론조사로 진행됐다.
청년최고위원은 만 45세 미만 청년 몫 지도부로, 오는 23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한 명이 당선된다.
서 위원장은 "공정하게 예비경선에 임해준 모든 청년최고위원 후보들에게 감사하다"며 "전당대회가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본경선 진출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후보가 한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선관위는 예비경선 결과가 본경선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는 따로 발표하지 않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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