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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2024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2024년 5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에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버스킹 밴드 공연부터 인기가수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매월 진행 될 예정이다.
8일에는 가수 하현우,가수 오뮤오,어거스틱 여성 듀오 삼치와이기리,싱어송 라이터 두마디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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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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