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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방부페이스북 |
신 장관은 테러 대비태세, 한미 연합 특수타격 훈련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특전사는 3월 8일부터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일환으로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공군 항공관제팀(CCT), 미 육군 제1특전단 등과 함께 한미 연합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한미 최정예 특전요원들은 연합·합동전력을 활용한 핵심시설 내부 소탕 등 고도의 전투기술을 숙달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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