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정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광주 서구을 지역구 경선에서 양부남 법률위원회 공동위원장의 본선행을 발표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양 위원장은 지난 7~8일 100% 시민여론조사로 치뤄진 경선에서 김경만 비례대표 의원과 김광진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을 제치고 공천권을 따냈다.
광주지검장과 부산고검장을 역임한 양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와 측근 정진상 전 정무조정실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의 사법 리스크를 총괄해 온 친명계 인사로 꼽힌다.
2021년 민주당에 입당한 뒤 이듬해 김승원 의원과 함께 당 법률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지난 대선 때는 이 대표 캠프 법률지원단장을 맡았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양 위원장은 지난 7~8일 100% 시민여론조사로 치뤄진 경선에서 김경만 비례대표 의원과 김광진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을 제치고 공천권을 따냈다.
광주지검장과 부산고검장을 역임한 양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와 측근 정진상 전 정무조정실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의 사법 리스크를 총괄해 온 친명계 인사로 꼽힌다.
2021년 민주당에 입당한 뒤 이듬해 김승원 의원과 함께 당 법률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지난 대선 때는 이 대표 캠프 법률지원단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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