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의원이 있는 지역구를 전략지역으로 지정한다는 것은 통상 ‘컷오프(공천 배제)’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8일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기 의원 지역구인 서울 성북을을 전략공천위원회로 넘겼다고 밝혔다.
이날 결정은 기 의원이 ‘라임 환매 사태’ 주범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 중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기 의원을 제3의 인물과 경선을 치르게 하는 ‘전략 경선’ 가능성도 있다.
기 의원이 컷오프되면 비명계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민주당 공관위는 앞서 유사한 혐의를 받는 이수진 의원(비례)에 대해서는 경선 자격을 줬기 때문이다.
친명(친이재명)계인 이 의원은 경기 성남중원에서 비명계이자 현역 평가 하위 10%에 들어 ‘감산 페널티’를 받은 윤영찬 의원과 경선을 치른다.
![]() |
| 기동민 의원 |
이날 결정은 기 의원이 ‘라임 환매 사태’ 주범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 중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기 의원을 제3의 인물과 경선을 치르게 하는 ‘전략 경선’ 가능성도 있다.
기 의원이 컷오프되면 비명계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민주당 공관위는 앞서 유사한 혐의를 받는 이수진 의원(비례)에 대해서는 경선 자격을 줬기 때문이다.
친명(친이재명)계인 이 의원은 경기 성남중원에서 비명계이자 현역 평가 하위 10%에 들어 ‘감산 페널티’를 받은 윤영찬 의원과 경선을 치른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