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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 작년까지 총 16차례 해외 방문을 했고,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거나 연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교 소식통은 “독일, 덴마크 측과 일정을 협의해 변경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후 방문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월 20일 한국을 방문해 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선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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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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