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국방부 |
이번 훈련에는 해군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 구축함 ‘왕건함’과 헬기 1대,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 이지스순양함 ‘프린스턴’과 이지스 구축함 3척, 일본 해상자위대 이지스구축함 ‘콩고함’, 구축함 ‘휴가함’ 등 함정 9대가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3국 9개 함정이 참여한 연합훈련은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북한 김정은의 ‘한국 완전 점령’ ‘불변의 주적’ 등 대남 위협 메시지가 이어지고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도발을 감행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