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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2일 경기 양평종합훈련장에서 열린 육군 11사단 혹한기 결전 태세 확립 전투사격 훈련에서 철마대대 K-21 장갑차가 포연을 내뿜으며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사단은 이달 중 여단 단위 혹한기 결전 태세 확립 훈련을 지속해 동계 작전 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4.1.2 [육군 11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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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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