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생애 첫 서예전 '스며들다' 개막식에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서예전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쓴 작품 97점이 전시된다. 2023.12.13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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