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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국민의힘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혁신위 활동이 7일 종료됨에 따라 인 위원장을 만나 그간 활동을 격려했다. 오찬에는 대통령실 한오섭 정무수석이 배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월 26일 출범한 혁신위는 지도부와 중진, 친윤 핵심 인사들에 대한 불출마나 험지 출마를 요구했지만 인적 쇄신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42일 만인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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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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