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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윤석열 대통령은 성금을 기부하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의 성공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독립운동은 세계를 무대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건국 운동”이라며 “이 전 대통령이 이룩한 시장 경제체제와 한미동맹을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됐다”고 했다.
9월 11일 시작된 국민 성금 운동은 10월 26일 기준 약 55억 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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