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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상청 |
진앙은 북위 36.35도, 동경 127.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2km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 공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거주지 등에서 진동을 느꼈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는 현재까지 규모 2.0 이상 지진이 87차례 발생했는데 이번 지진이 다섯 번째로 규모가 크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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