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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신속대응팀(노란 조끼 착용)과 공군 5공중기동비행단 소속 임무통제관 안효삼 대령이 13일(현지시각) 저녁, 텔아비브 공항에 도착해 탑승 대상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사진@국방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외교부와 국방부는 한국인과 일본인, 싱가포르인 등 220명을 태운 공군의 KC-330 ‘시그너스’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가 이날 오후 10시 45분쯤 활주로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군 수송기는 전날 정오즘 한국에서 출발해 이스라엘 현지시간으로 13일 오후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했으며, 14일 새벽 다시 한국으로 출발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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