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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방부 |
- 대대급 도시지역작전 훈련모델 적용, FTX 통해 실효성 검증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육군 9사단은 21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도시지역작전 훈련장에서 UFS/TIGER의 일환으로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스트라이커 부대와 함께 도시지역작전 훈련을 실시했다.
TIGER는 후반기 UFS 연합연습 기간 중 실시하는 육군 통제 야외기동 훈련을 통칭한다. 육군의 브랜드 ‘Army TIGER’와 연계하여 육군의 상징 ‘호랑이’와 같은 빠르고 강력한 전투력 발휘의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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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미 연합 도시지역작전 훈련에는 육군 9사단 예하 대대와 미 보병소대 및 공병분대 장병 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전차·공병·육군항공 및 드론/UAV 등 다양한 지상·공중 전력이 투입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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