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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예보, 1주일 사이 폭우 뒤에 폭염 다시 폭우
박영우 | 승인 2023.07.18 14:38
자료:기상청
주말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9일)부터 금요일(21일) 까지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무더위가 찾아 온다.

서울 낮기온이 33도까지 넘어서면서 수요일과 금요일 사이에는 폭염특보가 발동된다.
 
주말인 22일~23일은 또 다른 장마전선이 올라오면서 저기압이 다시 들어오면서 중부지방을 비롯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이번 비는 수도권, 충청, 강원도까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비의 강도가 중부지방이 남부지방보다 훨씬 셀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예보기간 아침 기온은 21~25도, 낮 기온은 27~33도로 평년(최저기온 22~24도, 최고기온 30~3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우리나라 주변에는 1주일 사이 폭우 뒤에 폭염이 오고 폭염 뒤에 폭우가 오는 날씨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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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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