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빛의 거리로 탈바꿈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 조형물이 불을 밝히고 있다.
용산구는 이태원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녹사평역 광장부터 이태원역까지 580m 구간을 조명으로 장식하는 '별 헤는 밤' 행사를 진행한다. 2023.6.9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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