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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9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열린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2023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 예배'가 4월 9일 서울 영락교회(김운성 목사)에서 열렸다. 한교총 가입 교단 임원들과 영락교회 교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진표 국회의장(더불어민주당), 오세훈 서울시장, 김기현·배현진·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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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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