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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연합뉴스 |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이끈 이 전 부장은 당시 '논두렁 시계' 논란에 대해 세세하게 언급하면서 이를 '다툼없는 사실'로 규정하고, 서거의 책임을 당시 노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었던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상당 부분 돌렸다.
'논두렁 시계' 논란은 박연차 게이트 수사가 한창이었던 2009년 4월22일 KBS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노 전 대통령 부부에게 스위스 명품 시계를 뇌물로 제공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하면서 시작됐다. 2023.3.18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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